리예




2026. 07. 07제가 두서없이 질문만 연달아 드렸는데도 하나하나 바로 답해주시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. 정신없이 질문만 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어요. 제 바람대로라면 올해 가을쯤에는 남자친구와 같은 마음으로 상황이 잘 풀려가면 정말 좋겠습니다. 중간에 상담이 끊겨 선생님 답변을 끝까지 듣지 못한 게 너무 아쉽고, 제대로 감사 인사도 못 드려서 죄송했습니다. 그래도 선생님께서 해주신 점사와 조언은 마음속에 잘 새기고,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. 짧은 시간이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. 채팅 점사 정말 감사합니다. 좋은 하루 보내세요!


